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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공유]'코로나19' 왜 '19'일까?

by 책린이 이과장!! 2020.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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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린이입니다~!! 😊



아마도 다들 매일같이 늘어나는 확진자 수를 보며 불안해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어린 자녀나 연로하신 부모님을 둔 분들이라면 더욱 그렇겠죠..


요즘 뉴스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늘어나는 확진자 수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보도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마스크 대란까지 일어나고 난리도 아니었죠.. 물론 지금도 여전히 진행형인 상황이구요.


한마디로 지금 우리나라는 여러가지 문제로 굉장히 불안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최근 이틀사이에는 폭발전인 확산세로 전국민을 두려움에 빠뜨린 소식까지 있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란?

 

2019 12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자의 비말(침방울) 호흡기나 ··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전염된다. 감염되면 2~14(추정) 잠복기를 거친 발열(37.5) 기침이나 호흡곤란 호흡기 증상, 폐렴이 주증상으로 나타나지만 무증상 감염 사례도 드물게 나오고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코로나란?

(출처 : 게티 이미지 코리아)

 



런데 뉴스를 보다보니 조금 궁금한 것이 생겼는데요.


그것은 바로 '왜 자꾸 명칭이 바뀌는가?' 였습니다.


초반에는 '우한 폐렴'이라는 용어로 자주 사용되다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불리다가 최근에는  '코로나19'라는 이름로 쓰이고 있단 말이죠..




'' 우한 폐렴 -> 신종 코로나 -> 코로나_19 ''



 

처음에 '우한 폐렴이라는 용어는 중국 정부 측에서 사용하지 말아달라는 항의가 있었던 걸까?' 하고 의심도 해보았는데,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질환은 초기 '우한 폐렴'이라고 불려졌으나세계보건기구(WHO) 2015 내놓은 #지리적 위치 #사람 이름 #동물·식품 종류 #문화 #주민·국민 #산업 #직업군이 포함된 병명을 사용하지 말라는 권고에 따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불렸다. 그러다 WHO 2020 2 11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공식 명칭을 'COVID-19' 정했다고 발표했는데여기서 'CO' 코로나(corona), 'VI'바이러싀(virus),  'D' 질환(disease), '1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이 처음 보고된 2019년을 의미한다. 

이에 우리 정부는 2 12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한글 공식 명칭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문 약칭 코로나19) 명명한다고 발표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이미 2015년에 공표된 룰(Rule)에 의해 특정 지역명칭은 쓰지 않게 된 것이었군요.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 현황 -2 20일 기준

( 82, 격리중: 66, 격리해제: 16)

 

(출처 : 중앙사고본부 중앙방역 대책본부)




정말이지 지금 추세로 본다면 얼마의 시간이 더 걸릴지 의문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너무 불안감을 조성하여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 두려움을 조장하지 말고, 모든 사람들이 각자 경각심을 갖고 행동도 더 조심하고 예방법도 철저히 지켜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예방수칙

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발병 진원지인 중국 우한을 방문할 경우 현지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은 물론 감염 위험이 있는 시장과 의료기관 방문, 발열·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중국 우한을 방문한 사람은 귀국 뒤 14일 내에 관련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보건소로 연락해야 한다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를 꼼꼼히 하고, 외출하거나 의료기관에 들를 때 마스크 착용 같은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한다마스크의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하는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하면 되는데, 식약처는 KF0(황사용)·KF94·KF99(이상 방역용) 등급으로 나눠 보건용 마스크를 관리하고 있다. 다만 숫자가 높으면 미세입자 차단 효과가 크지만, 산소투과율이 낮아 숨쉬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손씻기의 경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세면대가 없는 곳에서 활동할 때는 알코올 손 세정제로 수시로 씻는 것이 좋다.  



 

예방수칙

(출처 : 질병예방 관리 본부)

 



모두 본인의 건강에 각별히 주의해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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