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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Fit(애드핏) 도전, 그리고 느낀 점

by 책린이 이과장!! 2020.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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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린이입니다~!! 😊



이번 주말에는 용기를 내어 저도 애드핏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애드센스도 이어서 도전해보려구요!!)


선배,동료 블로거님들께선 이미 진~~작에 하셨겠지만.. 

초보 입장에서는 긴장이 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앞두고 계신 분들도 곧 도전하실테니 화이팅입니다!!)





애드핏 로그인 화면




비교적 승인이 수월하다고 알려진 애드핏을 먼저 신청했는데요.

이웃집에서만 보던 화면 오늘 실제로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ㅎㅎ


바쁘게 걸어다니는 사람들

(의 정수리 샷!)


이웃 블로거님의 모습같기도 하고

방문자분들의 모습같기도 합니다.


저마다 어디론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어딘가 블로그라는 플랫폼과 닮아있어

그 역동적인 움직임을 담기위해 이런 각도로

정수리 샷을 찍어서

대문사진으로 쓰지 않았을까라는 

쓸데없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새로운 문을 두드리는 것은 기분이 그냥 좋습니다. 


설렘반 두려움반.. 가입을 일단 완료했습니다.

몰랐는데 만 14세 미만, 즉 미성년자는 가입이 불가하네요!

턱걸이로 간신히 나이제한을 통과하고 넘어갑니다. ( ... )



매체등록

매체등록을 했는데 후아....



책린이 "이광장" 으로 적었었네요.


뭐 한 것도 없는데 벌써부터 이럽니다.

맨날 이러니깐 뭐 간단한 거 하나 하려고 해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오늘은 용서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저녁때 자체적으로 혼을 좀 내야겠습니다. 

스스로에게 벌을.

(No Mercy)


매체등록


아주 깨끗합니다.


여기저기서 보고 주워들은 대로  

새 매체를 등록했습니다.




320 X 10 사이즈로 새매체를 만들었는데,


플러그인에서 Daum AdFit(PC)를 선택했더니


"728 X 90" size만 등록이 가능하다고 나옵니다.


뭔가 또 잘못 돌아가고 있습니다.. 

익숙한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저는 반응형 스킨을 쓰고 있습니다.


책 리뷰를 하려고 만들었다는 단순한 이유로

Book Club스킨을 씁니다.



근데 어디선가 봤더니 이게 반응형 스킨은

잘못 등록하면 모바일에서는 광고가 짤려서 나오고

어디선 안나오고 뭔가 복잡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상단 320 X 10 사이즈 설정 후

 

하단 광고까지 

320 X 10 으로 

"묻고 더블로" 습니다.


검색을 좀 해보려고 해도

예전에 작성된 포스팅에는 반응형 스킨에 대한 언급이

따로 잘 없어서 일단 삘대로 해버렸는데

조금 걱정이 됩니다.


블로그 고수님들 !!

 혹시 반응형 스킨의 경우에 모바일 / PC 

애드핏 사이즈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시면

냅다 바꾸겠습니다..



(댓글로 남겨주시는 분은 방문자수도 떠블로 늘어 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제대로 한 건지 모르겠지만

여차저차해서 완료하였고 

현재 '심사대기'상태입니다.


저 Size가 때문에

승인 보류 통보가 올까봐 조금 신경이 쓰이지만

일단 그것은 그때가서 수습하는 것으로 해야겠습니다.






이웃 블로거님들이 애드고시 심사 승인받은 내용이나 월말/연말 수익 결산 등의 내용을 포스팅하실 때 굉장히 부러웠었는데요~^^

(앞으로도 쭈욱 승승장구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겁니다~^^)


단순히 수익보다도 여러가지 부분에서 느끼게 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블로그를 올해 직접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많더라구요.


무엇보다 부지런해야 하고 모든게 낯설다보니 간단한 작업 하나를 하는 것도 저는 오래 걸리더라구요^^;


다른 블로그를 방문해보면 어쩜 그렇게 이야기를 재밌고 맛깔나게 쓰시는지~ 

그리고 눈에 쏙쏙 들어오게끔 스킨을 꾸미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쓰셔서 설정을 해놓으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런 부분들이 직접 블로그를 시작해보니 

이제서야 눈에 들어오면서 

'얼마나 많이 공부하고 시간을 투자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자체로도 한걸음 나아간 것이겠죠??^^


뭐든지 배워놓으면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오래 걸리더라도 천천히~ 

대신 꾸준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승인이 난다고 해도 수익이 아주 티끌 같겠지만 

그 또한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을 것 같아 

오늘 드디어 미뤄왔던 도전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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